한림대학교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 캐나다 McGill University 및 CRIR 연구센터와 국제 공동연구 협력 논의

<사진: 한림대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RLRC) 연구팀·McGill University 및 CRIR 연구진 단체사진>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Regional Leading Research Center, RLRC, 센터장 정인철)는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McGill University 및 CRIR(Centre for Interdisciplinary Research in Rehabilitation of Greater Montreal) 연구센터를 방문해 디지털 헬스케어 및 재활 공학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뇌혈관질환 환자 관리 및 재활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개발과 글로벌 연구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연구팀은 McGill University 및 CRIR 연구진과의 미팅을 통해 뇌졸중 및 신경계 질환 환자의 재활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술, 생체신호 기반 디지털 바이오마커 발굴, 다기관 데이터 기반 협력 연구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한림대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 정인철 센터장을 비롯해 류세민 교수, 최가영 교수가 함께 참여했다.
또한 양 기관은 공동 연구 수행을 통한 학술 성과 창출, 학생 및 연구자 교류 프로그램 운영, 데이터 기반 협력 연구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향후 공동 연구 협력 추진을 위한 협력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공동 연구 프로젝트 기획 및 학술 교류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및 재활 공학 분야에서의 국제 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인철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세계적인 연구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및 재활 공학 분야에서 국제 공동연구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현장과 일상생활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뇌혈관질환 환자 관리 및 재활 기술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RLRC)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한림대학교에 설립됐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한 뇌혈관질환 예방·진단·관리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의료기관, 기업, 지자체 및 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기반 환자 관리 플랫폼과 인공지능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임상 적용을 위한 실증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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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 캐나다 McGill University 및 CRIR 연구센터와 국제 공동연구 협력 논의 사진: 한림대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RLRC)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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